한전 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공사 수주를 미끼로 돈을 받은 한전 정보네트웍 차장 45살 김 모씨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 11월 모 정보통신 대표로부터 5백만원을 받는 등 하청업체 4군데로 부터 한전 발주공사를 따주겠다며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천4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한전 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와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