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술에취해 동료인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인천시 계양구에 사는 28살 박찬조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인천 국제 공항 건설 현장 부근 포장 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동료 인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7살 박한실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건설 인부끼리 싸우다 살인극
입력 1999.05.24 (18:08)
단신뉴스
인천 중부경찰서는 술에취해 동료인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인천시 계양구에 사는 28살 박찬조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인천 국제 공항 건설 현장 부근 포장 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동료 인부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7살 박한실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