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이 결렬돼 오늘부터 파업했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친 뒤 각 부서별로 공청회를 갖고 오후1시 반쯤 퇴근해 조업이 중단됐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달 19일부터 모두 8차례에 걸쳐 임금협상을 가졌으나 10만9천694원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측과 5만천267원 인상안을 제시한 회사측의 의견이 맞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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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노조 부분 파업
입력 1999.05.24 (18:13)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이 결렬돼 오늘부터 파업했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친 뒤 각 부서별로 공청회를 갖고 오후1시 반쯤 퇴근해 조업이 중단됐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달 19일부터 모두 8차례에 걸쳐 임금협상을 가졌으나 10만9천694원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측과 5만천267원 인상안을 제시한 회사측의 의견이 맞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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