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구월시장 농협에서 직원 39살 양기창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양씨는 업무결산을 위해 돈을 세다가 앞 뒷면의 인쇄색상이 흐린 위조지폐 1장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에 지폐번호가 같은 위폐가 이 농협에서 발견된 점을 들어 위폐 유통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만원권 위폐 1장 또 발견
입력 1999.05.24 (18:36)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구월시장 농협에서 직원 39살 양기창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양씨는 업무결산을 위해 돈을 세다가 앞 뒷면의 인쇄색상이 흐린 위조지폐 1장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에 지폐번호가 같은 위폐가 이 농협에서 발견된 점을 들어 위폐 유통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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