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구 신임 산업자원부 장관은 기업의 구조조정 없이는 우리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업 구조조정은 국가 경제를 살리는데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취임식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업 구조조정이 금융구조 조정을 따라가지 못할 때는 은행이 다시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1기 내각이 국가부도의 위기 속에서 개혁과 체제개편 등의 험한일을 착실히 추진해 성공을 거뒀다며 2기 내각은 정치나 현실에 부담을 갖지않고 개혁과제 실현에 최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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