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신 미.일 방위협력지침 과 관련한 3개 법안의 일 참의원 통과에 대해 이 법안들이 동아시아 지역의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기본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오늘 당국자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동 법안을 운용함에 있어서 한국의 주권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긴밀한 협의를 유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이와함께 일본이 평화헌법, 전수방위, 비핵3원칙 등 전후 일관되게 유지해 온 원칙들을 유지하면서 이 법안들을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투명성 있게 시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오후 3시 반 일 참의원 통과 예정 반드시 참의원 통과 기사 확인후 사용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