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동지방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영동지방에는 지금까지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강릉지방이 144mm, 대관령 131mm, 서귀포 85mm, 부산 51mm, 광주 22mm, 서울은 25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강릉지방의 강우량은 1911년 강릉지역 기상 관측 이래 5월의 하루 강우량으로는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 영동지방에는 10에서 40mm, 중서부지방에는 5에서 10mm 가량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지방이 맑겠지만 영동지방은 아침 한때 비가 조금 내린뒤 차차 개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 21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한편 현재 서해와 동해 전해상,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