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외국어고 학생들이 내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럽 정상회의와 월드컵과 관련한 국제행사에 외국인을 안내하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외국어고교 6곳을 방문해 자원봉사 신청을 받은 결과 이들 학교 재학생의 18%인 천6백여명이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방학기간중에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고 문화관광 분야에서 외국인 안내활동 경력을 쌓은뒤 내년부터 국제행사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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