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 북부지청의 설립을 위한 가칭 경기도 북부지청 실무준비팀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지청 설립 방안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도 윤희경 도정혁신담당관을 팀장으로 하는 준비팀은 도 북부출장소와 도 본청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4개월동안 본청의 실.국.과별로 이관 가능한 단위사무들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윤담당관은 조만간 각 실.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무와 인원, 북부지역의개발계획 현황 등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인 뒤 북부지청 설립과 관련된 지방자치법령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곧바로 지청의 전체 기구, 정원 등에 대한 시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창열도지사도 올해 안에 북부지역 개발관련 법령제정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