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 2만5천여평의 터에 2002년까지 7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기 남부지역을 상권으로 하는 농수산물 물류센터 건립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안에는 채소, 과일, 생선, 축산물, 가공식품 도산매장과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서며 사업비 가운데 479억원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수산물 가격안정기금 융자로 충당됩니다.
대형 주차장도 갖출 예정인 물류센터는 수백 종류의 농수산물 뿐만 아니라 생활용품까지 갖추고 시중값 보다 20∼30% 싼 값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이 유통단지가 완공되면 수원은 물론 인근 안산, 화성, 의왕, 안양, 시흥 등지의 취약한 농수산물 유통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 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