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한 교통개선 사업 결과 사고 발생 건수와 인명피해 등이 크게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는 인천시내 208개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대상으로 지난 92년부터 96년까지 제 1차 5개년 사업을 벌인 결과 96년의 경우 통행차량은 전년 대비 25% 늘었으나 교통사고발생건수는 30%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피해도 전년에 비해 33명이, 재산피해액은 1억2천300만원이 각각 감소했습니다.
인천시는 이에 따라 97년 제 2차 5개년 사업에 착수해 2001년말까지 131억원을 들여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교차로 구조개선 ▲신호체계 개선 ▲차선 조정 등 교통개선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