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부터 각 분야별로 Y2K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오늘은 전산정보관리사업소, 내일은 영등포정수사업소, 모레는 가양하수처리사업소와 강남병원에서 각각 비상훈련을 실시해 문제해결과정을 검증할 방침입니다.
또 오는 28일은 소방방재본부와 도시철도공사등에서 기간시설의 대처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와함께 Y2K 대응 안내문 15만부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이달 반상회보에 안내문을 수록하는등 적극적인 홍보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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