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핸드폰이 뇌종양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연구 보고서가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스웨덴의 암전문의 렌나르트 하르델 박사는 오늘 BBC방송의 기획 프로그램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종양 위험이 2.5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하르델 박사는 뇌에 대한 노출도가 낮은 저출력의 핸드폰을 사용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특히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핸드폰 사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영국 브리스톨 대학 연구팀은 36명의 성인들을 전자파에 20-30분동안 노출시킨 결과 뇌의 시각피질에 변화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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