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 AFP=연합뉴스) 코소보내 이스토크 교도소에 대한 나토의 최근의 공습으로 수감자 백여명이 숨졌다고 세르비아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코소보 세르비아공보센터는 이에앞서 지난 21일 나토의 이스토크 교도소 공습으로 재소자와 교도소 부소장 등 적어도 19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탄유그통신은 세르비아 행정당국의 성명을 인용해 희생자중에는 상당수의 교도소 직원들이 포함돼 있다면서 나토의 계속적인 공습 위협 때문에 지난 이틀간 부상자와 다른 수감자들을 이송하는 작업이 불가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르비아 행정당국은 폭격속에서 상당수 재소자들이 무너진 교도소 벽을 넘어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