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우로세바치 AFP=연합뉴스) 유고 연방은 코소보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한지 2주도 채 안돼 코소보로 다시 병력을 증파하고 있다고 오늘자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나토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유고 군이 코소보해방군의 보급 루트인 알바니아 접경지대 진지를 강화하기 위해 신규 병력을 코소보로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코소보에는 약 4만명의 유고 군경이 주둔중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유고 연방은 지난 10일 코소보로부터의 병력 철수 개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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