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교도 = 연합뉴스) 중국은 미일 방위협력지침 관련법안이 일본 참의원을 통과한 사실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논평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주방자오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과 일본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이들 법안의 통과가 시대의 조류에 반한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주 대변인은 중국과 다른 주변국의 의혹과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일본은 대만등 중국의 내정에 개입하지 말 것을 촉구하면서 일본의 언행을 주의깊게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은 일본 방위협력지침의 주변지역 규정에 대만이 포함돼 유사시 일본이 미국의 군사행동을 지원하게 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