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AFP.dpa=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부근의 한 탄광에서 어제 메탄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으며 수십명이 실종됐다고 우크라이나 비상대책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이타르-타스통신은 이 사고로 아직까지 갱내에 52명이 갇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스 폭발은 갱내 지하 1천m 지점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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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탄광사고, 30여명 사상.실종 수십명
입력 1999.05.25 (04:02)
단신뉴스
(키예프 AFP.dpa=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부근의 한 탄광에서 어제 메탄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으며 수십명이 실종됐다고 우크라이나 비상대책부가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이타르-타스통신은 이 사고로 아직까지 갱내에 52명이 갇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스 폭발은 갱내 지하 1천m 지점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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