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해 감옥에 간 사람이 출소한지 8시간만에 다시 필로폰을 복용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복용한 혐의로 1년동안 교도소에 복역하다 출소해 또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35살 정 모씨에 대해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어제 오전 10시에 청주교도소를 출소해 오후 6시 쯤 서울 영등포 모 여관에서 친구 표 모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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