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6개 시민단체가 서울 원자력병원의 파업과 관련해 노사협상을 중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원자력병원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환자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오늘 오전 병원을 방문해 노사 양측을 만나 협상을 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력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은 오늘도 노사 양측이 협상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내일 파업중단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