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앞에서 이 학교 4학년 22살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음식점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주인 35살 김미정씨와 종업원 40살 황태옥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면허가 없는 김 씨가 혈중알콜농도 0.1% 상태에서 친구 아버지 차에 시동을 걸었다가 실수로 후진기어를 넣어 차가 17미터 가량 후진하면서 음식점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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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대학생 운전한 차 식당으로 돌진
입력 1999.05.25 (07:11)
단신뉴스
(그림 예정)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앞에서 이 학교 4학년 22살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음식점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주인 35살 김미정씨와 종업원 40살 황태옥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면허가 없는 김 씨가 혈중알콜농도 0.1% 상태에서 친구 아버지 차에 시동을 걸었다가 실수로 후진기어를 넣어 차가 17미터 가량 후진하면서 음식점을 덮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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