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안국동에 있는 모 병원에서 가벼운 식도염으로 입원해 있던 65살 박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증세를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숨진 박씨의 가족들은 박씨가 어제 밤 7시쯤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 뒤 3시간동안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주 월요일 가슴이 아파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주치의가 식도에 가벼운 염증외엔 이상이 없다고 해 오늘 오후 퇴원할 예정이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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