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검찰총장의 법무부장관 임명으로 공석이된 후임 검찰총장 인선이 진통을 겪고있씁니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당초 오늘오전 국무회의에서 검찰총장 내정자를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어제밤까지 인선안이 확정되지 않아 오전 국무회의 상정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후임총장으로는 사시 8회의 박순용 대구고점장이 유력시되고있는 가운데 선배기수인 사시 5회의 이원성 대검차장, 사시 7회의 김진세 대전고검장이 막판까지 경합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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