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모 임대아파트 65살 장 모씨 집에서 장씨와 부인 56살 신 모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나 부인은 신씨는 숨지고 장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직한 남편과 공공근로사업에 나가는 부인이 생활고 문제로 자주 싸웠고 집 안에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남편 장씨가 부인을 숨지게 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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