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아버지와 사는 3남매가 집을 나간 지 5일째 소식이 없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어젯밤 부산시 서동 36살 강모씨가 11살된 큰 딸과 9살 작은 딸, 그리고 5살 아들이 지난 20일 집을 나간 후 아직 연락이 없다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년전 집을 나간 강씨의 부인 36살 신모씨가 아이들을 데리고 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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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매 집 나간지 5일째 소식 없어 수사(부산)
입력 1999.05.25 (08:5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아버지와 사는 3남매가 집을 나간 지 5일째 소식이 없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어젯밤 부산시 서동 36살 강모씨가 11살된 큰 딸과 9살 작은 딸, 그리고 5살 아들이 지난 20일 집을 나간 후 아직 연락이 없다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년전 집을 나간 강씨의 부인 36살 신모씨가 아이들을 데리고 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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