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연산경찰서는 오늘 남의 인감을 위조해 차량 7대를 구입한 부산시 안락동 42살 장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령업체의 대표인 장씨는 직원 아버지 박모씨의 명의로 지난달 20일 모 자동차 영업소 직원 29살 안모씨로부터 카니발 차량을 할부로 구입하면서 보증인 최모씨의 인감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차량 7대 시가 1억5천만원어치를 할부로 구입해 이를 중고차 시장에 되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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