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에서 교도 =연합뉴스) 등산 도중 실종된 한 일본 남자가 비상 식량이 떨어지자 마요네즈를 먹고 17일 동안 버티다가 구조됐습니다.
일본 나가노 경찰은 지난 6일 온천부근 이와스가 산을 올랐다가 실종됐던 우라타 에이이치씨가 실종 17일만에 계곡에 누워있는 것이 한 등산객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이치씨는 길을 잃은 뒤 이틀 동안 준비해 간 식량을 다 먹었으며 그 뒤로는 두병의 마요네즈와 계곡 물로 버텨왔다고 말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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