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AP= 연합뉴스)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불후의 명작 `최후의 만찬 이 20여년에 걸친 복원작업을 끝내고 오는 28일 일반 공개에 들어갑니다.
예수가 열두 제자와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은 최후의 만찬은 르네상스 시대 최대의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최후의 만찬은 일반 공개에 앞서 오는 27일밤 귀빈을 초청한 행사에서 복원작업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