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로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진주시 신안동 학생체육관 주차장에서 진주시 상봉서동 39살 배 모씨가 겔로퍼 승용차의 시동을 걸고 자동변속기를 주행 위치로 옮기는 순간 승용차가 앞으로 튕겨나가 건물 외벽을 들이받고 다시 후진해 뒤쪽 담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배씨와 함께 타고 있던 진주시 이현동 45살 고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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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차 급발진 사고 2명 다쳐(진주)
입력 1999.05.25 (10:52)
단신뉴스
<진주방송국의 보도>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로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진주시 신안동 학생체육관 주차장에서 진주시 상봉서동 39살 배 모씨가 겔로퍼 승용차의 시동을 걸고 자동변속기를 주행 위치로 옮기는 순간 승용차가 앞으로 튕겨나가 건물 외벽을 들이받고 다시 후진해 뒤쪽 담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배씨와 함께 타고 있던 진주시 이현동 45살 고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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