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늘 지난해 수해로 피해가 심했던 노원구 상계동 중랑천 일대에서 수난사고 대비 긴급 구조,구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게릴라성 폭우로 중랑천 수위가 급상승해 교량이 파괴되고 마을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헬기등을 동원한 주민구조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경찰, 보건소 직원등 176명과 소방헬기, 포크레인 등 38대의 장비가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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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사고 대비 긴급구조훈련 실시(2시이후)
입력 1999.05.25 (11:24)
단신뉴스
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늘 지난해 수해로 피해가 심했던 노원구 상계동 중랑천 일대에서 수난사고 대비 긴급 구조,구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게릴라성 폭우로 중랑천 수위가 급상승해 교량이 파괴되고 마을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헬기등을 동원한 주민구조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경찰, 보건소 직원등 176명과 소방헬기, 포크레인 등 38대의 장비가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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