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AP=연합뉴스) 사카키바라 일본 대장성 재무관은 노동시장을 포함한 일본 기업과 기관들의 국제화가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카키바라 재무관은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와 가진 회견에서 일본이 국제화를 필요로 한다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다면서 최소한 4 ~ 5년, 아니면 10년 뒤져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사카키바라 재무관은 노동시장이 특히 문제라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유동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종신 고용제에 대해 사카키바라 재무관은 국제화와 기술시대를 맞아 일본의 기관들이 획기적인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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