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40억원대의 나이트클럽을 가로채려 한 조직폭력배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칠성파 부두목 44살 이 모씨와 연예인 매니저 55살 김 모씨 그리고 모 파이낸스 대표 40살 송 모씨 등 10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6명을 폭력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이씨 등은 지난해 8월 시가 40억원에 이르는 천 5백평짜리 대형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려는 호텔업자 박모씨에게 동업을 하자고 접근해 나이트클럽 내부공사와 매장 임대 등 운영권을 독점한 후 지난 2월 박씨를 협박해 나이트클럽 명의를 칠성파 부두목 이씨의 아내 등 4명의 공동명의로 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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