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대형 유흥업소 가로채려 한 폭력배 등 구속(부산)
    • 입력1999.05.25 (13:1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대형 유흥업소 가로채려 한 폭력배 등 구속(부산)
    • 입력 1999.05.25 (13:1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40억원대의 나이트클럽을 가로채려 한 조직폭력배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칠성파 부두목 44살 이 모씨와 연예인 매니저 55살 김 모씨 그리고 모 파이낸스 대표 40살 송 모씨 등 10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6명을 폭력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이씨 등은 지난해 8월 시가 40억원에 이르는 천 5백평짜리 대형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려는 호텔업자 박모씨에게 동업을 하자고 접근해 나이트클럽 내부공사와 매장 임대 등 운영권을 독점한 후 지난 2월 박씨를 협박해 나이트클럽 명의를 칠성파 부두목 이씨의 아내 등 4명의 공동명의로 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