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오염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전국 7백20여개 위반업소가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전국의 대기,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만 백5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반여부를 점검한 결과 7.1%인 7백 23곳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업소를 유형별로 보면, 주식회사 코오롱F&T 등 백70여개 업소가 방지시설 부적격 업체로 고발됐으며, 영창섬유 등 백20여개 무허가 배출업소가 사용중지명령을 받았습니다.
또,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유한킴벌리 김천공장등 4백20개 업소가 시설개선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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