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구로동 모 폐차장 앞길에서 서울 미아동 공모씨의 94년식 오토매틱 프린스 승용차가 급발진해 120m가량 달려가다 폐차장 사무실 벽을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운전자 공씨는 경찰조사에서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고 기어를 넣는 순간 차가 갑자기 튀어나가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고현장에 타이어 자국이 없는 점으로 미뤄 운전자의 과실여부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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