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주식거래서비스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솔PCS는 다음달 10일부터 세종증권과 한진투자증권,건설증권을 통해 PDA 즉 개인정보단말기를 이용한 주식거래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텔레콤도 다음달 초부터 대신증권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도 한국통신프리텔이 다음달 10일부터, SK텔레콤도 빠르면 8월부터 주식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이동통신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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