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체세포를 이용해 인체장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미국,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개발됐습니다.
한국화학연구소는 조직공학을 이용한 실험용 쥐를 통해 사람의 귀와 코모양의 인공장기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이 기술은 귀나 코모양의 생체플라스틱과 쥐에서 추출한 연골세포를 이용한 것으로 생명체 복제의 윤리적 문제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문제도 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소는 또 내년부터는 동물의 다리뼈와 피부를 만들 예정이며 5년후에는 심장이나 간 등 장기도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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