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5시이후 사용 ) IMF로 경기부양과 관련된 예산이 집중 투입되면서 경제개발비가 지난 71년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어섰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국무회의에 제출한 지난 해 회계년도 정부결산 보고서에서 지난 해 경제개발비가 22조 천900억원으로 전체 30.3%를 차지해 지난 71년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또 지난 해 방위비 지출은 14조 천600억원으로 일반회계 전체지출액의 19.3%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위비 비중이 20%아래로 떨어진것은 71년이후 처음입니다.
이밖에 교육비는 12조천310억원으로 97년보다 0.5%증가하는데 그쳤고 사회 개발비 비중은 9.2%에서 9.8%로 높아졌습니다.
이와함께 국민연금기금등 36개 공공기금의 경우 지난 해 이자율 상승등으로 모두 4조3천61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낸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 해 말 국가채권은 118조560억원 국가채무는 71조4천373억원으로 나타났고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공공기금을 합친 통합재정수지는 마이너스 18조7천573억원으로 국내총생산 대비 4.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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