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AP=연합뉴스) 중국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미국의 군사기밀을 절취해 중국의 핵무기를 강화했다는 미 하원 콕스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중국은 어느 나라에서도 비밀기술을 훔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중국 국방부의 외국언론 담당자로 익명을 요구한 한 관리는 중국 지도부가 핵기술 절취 주장을 거듭 부인해 왔음을 상기시키고 중국은 미국 등 다른 나라의 비밀을 절대로 훔친 사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끝)
중 국방부, 콕스 보고서 부인
입력 1999.05.25 (15:56)
단신뉴스
(베이징에서 AP=연합뉴스) 중국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미국의 군사기밀을 절취해 중국의 핵무기를 강화했다는 미 하원 콕스 보고서의 내용에 대해 중국은 어느 나라에서도 비밀기술을 훔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중국 국방부의 외국언론 담당자로 익명을 요구한 한 관리는 중국 지도부가 핵기술 절취 주장을 거듭 부인해 왔음을 상기시키고 중국은 미국 등 다른 나라의 비밀을 절대로 훔친 사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