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달까지 주택 건설 실적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주택 7만 2천여채가 지어져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1만 3천여채보다 36%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간부문 주택 건설 감소가 40% 가까워 공공부문보다 더 많이 줄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보다는 지방이 더 많이 줄었습니다.
이처럼 주택건설실적이 준 이유는 외환위기 이전에 이미 사업 계획이 수립돼 그 영향을 덜 받은 지난 해 1분기보다 올 1분기는 건설 경기침체의 영향을 더 받았기 때문이라고 건교부는 분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