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방송국의 보도) 각종 대형 재해 발생에 대비한 전국 방재종합 시범훈련이 오늘 오후 전남 순천시 상사면 주암 조절지댐 좌안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김기재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들과 전국 시도 재해대책관계관, 육군과 공군 부대 등 17개 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훈련에서는 집중호우와 태풍이 몰아닥칠 때를 가정해 헬기와 로프 등을 이용한 이재민 구조와 구호활동, 전기와 통신시설 응급복구 훈련 등을 실재상황과 같이 실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인명 구조구급 장비와 재해참상 사진전시회 등이 함께 열려 주민들의 방재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