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서울 동대문 소방서) (그림 예정)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 지하철 5호선 사가정역 환기구에서 송풍기 모터가 떨어지면서 작업중이던 40살 김모씨가 20 미터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김씨의 가슴을 누르고 있던 모터를 치우고 응급조치를 한 뒤 김씨를 환기구 밖으로 끌어 올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끝)
지하철 작업 인부, 송풍기 모터와 함께 추락
입력 1999.05.25 (17:31)
단신뉴스
(화면제공: 서울 동대문 소방서) (그림 예정)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 지하철 5호선 사가정역 환기구에서 송풍기 모터가 떨어지면서 작업중이던 40살 김모씨가 20 미터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김씨의 가슴을 누르고 있던 모터를 치우고 응급조치를 한 뒤 김씨를 환기구 밖으로 끌어 올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