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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구내식당 위생관리 엉망
    • 입력1999.05.25 (17: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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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구내식당 위생관리 엉망
    • 입력 1999.05.25 (17:52)
    단신뉴스
인천시내 대기업 구내식당의 식수와 도마 등에서 허용 기준치보다 많은 일반세균 등이 검출됐습니다.
인천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종업원 500인 이상의 대형 집단급식소 33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위생상태가 엉망인 인천직업훈련원,대우전자등 18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인천 남동구 고잔동소재 인천직업훈련원은 구내식당의 식수에서 일반세균이 기준치인 1㎖당 100마리이하 보다 10배나 많은 천마리가 검출됐고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해오다 적발됐습니다.
또 서구 가좌동소재 대우전자에서도 식수 1㎖당 500마리의 세균이 나왔으며 식당에서 사용하는 도마와 행주에서는 검출돼서는 안될 대장균도 나왔습니다.
한양목재, 바로크가구, 보루네오가구 등에서도 식수내 일반세균이 기준치보다많은 600∼천마리씩 나왔고 삼익악기, 대우중공업, 영창악기, 코리아정공 등에서는 도마나 칼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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