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프로야구팀 요미우리 자이안츠 에서 투수로 활약 중인 조성민 선수가 어제밤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일본의 일간스포츠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지난해까지 요미우리 자이안츠에서 투수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조성민 선수는 팔꿈치 부상으로 올해는 출장하지 않고 있으며 지난달 미국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도쿄의 자택에서 요양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조 성민 선수를 보살피고 있는 조씨의 어머니는 어제밤 조 선수가 고열을 호소하면서 쓰러져 도쿄 도내 병원에 옮겨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나 자세한 원인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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