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에서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의 한 탄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9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습니다.
도네츠크 지역 국가 작업안전위원회는 이 지역 최대 탄광들중 하나인 자시아드코 탄광의 지하에서 메탄가스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광부 551명중 181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지난해 4월에도 탄광 폭발사고가 발생해 63명이 숨졌습니다.
(끝)
우크라이나 탄광 폭발로 39명 사망
입력 1999.05.25 (18:06)
단신뉴스
(키예프에서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의 한 탄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9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습니다.
도네츠크 지역 국가 작업안전위원회는 이 지역 최대 탄광들중 하나인 자시아드코 탄광의 지하에서 메탄가스가 폭발해 작업중이던 광부 551명중 181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지난해 4월에도 탄광 폭발사고가 발생해 6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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