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전후로 유행됐던 월북 작사 작곡가들의 대중가요 상당수가 도용됐다는 어제 밤 KBS 9시 뉴스 보도와 관련 문화 관광부가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문화 관광부는 이미 소송으로 저작권을 인정받은 조명암씨를 제외한 작사가 박영호씨와 작곡가인 김해송씨,이면상씨 등 월북 작가 3명의 곡에 대해 당시 음반과 노래책 등 자료를 수집해 진상을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문화 관광부는 도용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저작권 협회를 통해 저작권자를 변경하고 곡을 쓴 원작자의 이름을 명예회복 차원에서 발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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