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 일본 경찰은 오늘 도쿄와 오사카에서 옴 진리교와 관련된 컴퓨터 가게와 주택 등 활동 거점에 대해 수색을 벌였습니다.
일본 경찰 관계자는 옴 진리교 회원들이 회사를 설립하면서 간부들이 가명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따라 이들이 운영하는 상점 등을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경찰은 지난 95년 독가스 살포 사건을 일으킨 옴 진리교가 최근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지난주에도 도쿄 등지에서 수색을 벌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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