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프로축구 정규리그 대회명이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증권과 사상최고액인 15억원에 정규리그 스폰서계약을 맺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정규리그 대회명과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한편 정규리그는 오는 30일 개막돼 10월9일가지 135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프로축구 정규리그, 바이코리아컵으로 확정
입력 1999.05.25 (18:27)
단신뉴스
올 프로축구 정규리그 대회명이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증권과 사상최고액인 15억원에 정규리그 스폰서계약을 맺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정규리그 대회명과 엠블렘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한편 정규리그는 오는 30일 개막돼 10월9일가지 135경기를 펼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