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최근 급발진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신호 대기중이던 차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부산 학장동 성민자동차정비공장 앞길에서 신호대기중이던 67살 윤 모씨의 개인택시가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앞에 서있던 트럭을 2차례나 들이받았습니다.
운전경력이 30년이된 운전자 윤 씨는 브레이크를 잡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굉음과 함께 차가 앞으로 돌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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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 개인택시 급발진 주장(부산)
입력 1999.05.25 (18:28)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최근 급발진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신호 대기중이던 차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부산 학장동 성민자동차정비공장 앞길에서 신호대기중이던 67살 윤 모씨의 개인택시가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앞에 서있던 트럭을 2차례나 들이받았습니다.
운전경력이 30년이된 운전자 윤 씨는 브레이크를 잡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굉음과 함께 차가 앞으로 돌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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