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지역의료보험 노조는 사측과 협상을 타결짓고 내일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전국의료보험 노조는 오늘 오후 노사협상을 통해 직장의료보험조합과 통합시 고용보장 그리고 4급 승진때 근속승진제 도입 등에 대해 사측과 합의함에 따라 파업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사 양측은 임금인상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 직장내 동일 임금체계 원칙에만 합의를 한채 실무차원의 협상을 계속 진행시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의보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공단업무가 마비돼 민원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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