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로이터 KBS 특약) 지난 1924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다 실종된 영국 등반가 조지 맬로리의 시신을 찾아낸 탐험대는 오늘 맬로리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빙벽 피켈 등의 등반 물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탐험대는 빙벽 피켈 등이 맬로리의 시신보다 높은 지점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맬로리가 정상에 오른 다음 하산하다가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에베레스트 산에 오른 최초 등반가는 지난 1953년 뉴질랜드 등반가 에드먼드 힐러리 경과 세르파 텐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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