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반월.시화공단의 악취를 없애기 위해 `민간 환경감시단 을 구성하고 ` 굴뚝 자동측정망 을 설치하는 등 악취 근절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도비와 시비 1억6천800만원을 들여 공단과 가까운 시흥시 정왕동 주민 24명을 `민간 환경감시단 으로 위촉해 환경 감시원으로 활동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환경감시단은 공단 안을 순찰하며 오염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는 업체들을 적발해 해당 시에 신고하거나 고발하는 역할을 맡게됩니다.
경기도는 또 올해 말까지 6천만원을 들여 반월.시화공단내 폐기물 처리업소 7곳의 쓰레기소각로에 매연배출 감시장비인 `굴뚝 자동측정망 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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